메뉴 건너뛰기

이슈 티라노사우루스를 죽일 수 있었던 존재
4,164 19
2026.08.25 23:04
4,164 19

Jurassic_Park_Tyrannosaurus_Rex_%281%29.webp 티라노사우루스를 죽일 수 있었던 존재

 

 

공룡계의 슈퍼스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7397967174_486263_00ae005c702f48dbe9ce2a5ec47e6355.jpg 티라노사우루스를 죽일 수 있었던 존재

 

지구 역사상 가장 강력한 육식동물이란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존재로

 

티라노가 살았던 시대엔 그와 맞먹은 크기의

육식공룡은 존재하지 않았다.

 

즉 티라노사우루스는 공룡의 왕이었다.

 

 

 

 

하지만 고생물학자들이 티라노사우루스 화석을 연구한 끝에 '티라노를 죽일 수 있던 존재'를 입증할 결정적인 증거를 발견하게 되었다.

 

 

 

 

7397967174_486263_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png 티라노사우루스를 죽일 수 있었던 존재

 

먼저 학자들은  티라노사우루스 턱뼈 화석에 나 있는 

여러 개의 비정상적인 구멍에 주목했다.

 

이 구멍은 분명 티라노를 죽일 수 있었던

생명체가 저지른 흔적이었다.

 

 

 

 

7397967174_486263_9c62889b622c63c8a4ec7cc669980a60.jpg 티라노사우루스를 죽일 수 있었던 존재

 

일부 학자들은 티라노 턱뼈의 구멍이 세균성 감염이나

같은 티라노가 물어서 생긴 상처라 반론했으나

 

조사 끝에 이것은 티라노를 죽인

생명체의 흔적임이 분명해졌다.

 

 

그럼, 티라노를 죽일 수 있었던 

이 생명체는 얼마나 무서운 존재였을까?

 

티라노보다 더 거대한 존재인 것일까?

 

 

 

티라노 턱뼈에 구멍을 내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한

생명체의 존재는 바로

 

 

 

 

 

 

 

'기생충'이었다.

 

 

 

 

7397967174_486263_098aa1d716a216be2c6e9a627ecc837e.png 티라노사우루스를 죽일 수 있었던 존재

 

티라노 턱뼈에 생긴 비정상적인 구멍은 

 

기생충 질환인 트리코모나스(Trichomonas)증으로  밝혀졌다.

 

 

 

7397967174_486263_d85283069b9d70dd214d4c0526d9088a.jpg 티라노사우루스를 죽일 수 있었던 존재


이 기생충은 티라노의 턱뼈에 진입하여 구멍을 뚫었고 턱뼈에 구멍이 생긴 티라노사우루스는 끔찍한 고통을 겪으면서, 먹이활동에 문제가 생겨 점점 쇠약해지다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된 것이다.

 

 

 

 

기생충은 티라노에겐 보이지도 않는 미세한 존재일지 몰라도, 당대 최강의 공룡을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었다. 

 

이토록 자연은 신비하고 경이로운 것

 

 

 

 

 

 

 

why-jurassic-world-rebirth-nerfs-one-of-the-franchise-s-most-dangerous-dinosaurs.jpg 티라노사우루스를 죽일 수 있었던 존재

 

 

요약: 공룡의 왕 티라노도 기생충엔 약했다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유니레버 럭스X더쿠💜 오늘의 기분을 취향하다, '럭스 퍼퓸 바디워시 3종 트라이얼 키트' 체험단 모집(100인) 435 08.20 81,23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09,7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27,0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44,3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64,1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2,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6,6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2,80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2 20.05.17 8,859,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26,54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7,29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1406 이슈 한국팬에게 화환보내준 AKB48 출신 사시하라 리노 (+본인인증 멘션) 10:29 18
3141405 유머 차사고를 간신히 피해가는 차 10:29 43
3141404 이슈 이디야 × 산리오 : 포차코, 시나모롤 인형 키링파우치 한복버전 공개!!! 1 10:29 104
3141403 이슈 와 C 재혼황후 예고편 짤만 봐도 벌써 빡친다 36 10:25 1,885
3141402 이슈 일본X에서 화제된 휴덕/탈덕한 오타쿠에게 보내는 가수의 글 7 10:24 698
3141401 이슈 내년에 50살이라는 롤코 정가은 근황.jpg 17 10:24 1,337
3141400 이슈 검도 배운 사람이 맡게되는 군대 보직 8 10:24 638
3141399 이슈 점프를 하지 않는 개 3 10:22 288
3141398 이슈 드라마화 예정인 로판 웹소설 두 작품.jpg 14 10:22 1,191
3141397 이슈 '생방송 오늘 아침' 일일 리포터로 출연한 알디원 준서 10:20 186
3141396 기사/뉴스 "사건 없던 일로"…제주 경찰, 과거에도 수사기록 조작 적발 9 10:19 380
3141395 기사/뉴스 차태현 활약 통했다…'틈만나면', 3단계 올킬에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까지 5 10:18 482
3141394 유머 앞차가 너무 귀여워서 운전을 할 수 없다 2 10:17 856
3141393 유머 플미 붙은 문제집 3 10:16 1,011
3141392 정치 장동혁 "2028년 총선 과반 승리…반드시 정권 탈환" 4 10:16 120
3141391 이슈 일본 영화관에서 굿즈를 뿌리자 속출하는 일 25 10:15 2,570
3141390 유머 강아지랑 숨바꼭질 힘든 점 4 10:14 831
3141389 정치 [속보] 장동혁 “결집된 당심 토대로 민심의 바다로 나아가겠다” 7 10:13 189
3141388 기사/뉴스 ‘전현무 논란’에 주카자흐 대사관 “국제면허 운전 불가” 재공지 13 10:13 2,032
3141387 기사/뉴스 박보검·김유정, 10년 만에 다시 만났다…‘구르미’ 5인방 우정 여행 6 10:12 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