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령 괌으로 향하려던 대한항공 KE415편이 어린 자녀를 동반한 유명 방송인 P씨 가족의 하차 의사 번복과 수하물 재처리로 예정 시각보다 약 1시간 늦게 출발했다. 본지 취재진은 수하물을 항공기에서 내렸다가 약 33분 뒤 다시 싣는 과정을 현장에서 확인했다.
https://www.newspf.net/sub_read_amp.html?uid=9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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