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엄마들이 정말 사기 싫어하는 차가 미니밴이래
미국에선 "사커 맘"이란 말이 있는데
아이들 스포츠나 여러 방과후 활동에 아이들 데려다주고
하루종일 아이들 일에만 메달려서 지내는
엄마들을 지칭하는 단어임
근데 그 사커맘의 상징이 바로 미니밴이어서
미니밴을 산다는건 이제 너는 아이들 셔틀,
엄마로서의 인생밖에 없다는 낙인이 찍히는 기분이
들어서 미니밴 사는걸 싫어한다고
근데 카니발은 기능은 미니밴인데 디자인은 suv같고
여러 편의 기능에 넉넉한 트렁크
연비 좋은 하이브리드에 미국에서는 10년보증
(우리도 10년 보증 해줘라)등등
그래서 요즘 미국내 미니밴 시장에서 무섭게 치고 올라온대
솔직히 우리나라에서도 애들 많은 집은 카니발이 최고고
대기도 몇개월씩 해야한다고 들었는데
미국은 옵션이 더 좋은거 같음
물론 아직 미국이나 일본차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예전 한국 차는 그 싸구려 차라는
그런 이미지가 많이 희석되어 가는 듯 함
나는 미국 가본적도 없고 기아차도 안타지만
우연히 보고 재밌어서 가져옴
+++자잘한 편의 기능 진짜 많던데
젤 재밌었던게 아이들 좌석 볼 수 있는 화면이랑
뒷좌석까지 들리게
마이크로 잔소리 할 수 있는 기능 넘 유용햐보이고
재밌었어ㅋㅋㅋ
영상은 좀 기니까 시간 되는 덬들만 보길
https://youtu.be/WwqIH90b7pI?si=POozRec0d_XamP3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