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시스템에서 실종 상태를 임의로 해제할 수 없도록 지휘라인의 결재를 받도록 하겠다고 했는데, 이미 그렇게 하도록 돼 있습니다. 일선에서 지키지도 않은 제도를 마치 새로운 대책인양 발표한 셈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7835





앞으로 시스템에서 실종 상태를 임의로 해제할 수 없도록 지휘라인의 결재를 받도록 하겠다고 했는데, 이미 그렇게 하도록 돼 있습니다. 일선에서 지키지도 않은 제도를 마치 새로운 대책인양 발표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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