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랜시스 클리퍼드 스미스.
25세때 야간경비원을 살인한 죄로 잡힌 2명중 한명으로
평생 무죄를 주장했음.
심지어 담당 경찰관도 "무죄라고 생각한다"고 할 정도로 증인들이 입장문 바꿨고 다른 용의자도 자기가 그랬다고함.
탈옥도 했고 가석방도 받았으나 도둑질로 다시 감옥으로 돌아왔고
이후 가석방 기회는 아예 본인이 거부함.
사형집행 결정도 8번 받았는데 그때마다 새 증거 나오고 증인들이 말바꿔서 엎어짐.
어쨋든 스미스는 20일에 고령 수형자 전용 요양시설 '60 웨스트'에서 자연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