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는 작업자들이 배추를 한 포기씩 들어 뿌리 부분을 액체가 담긴 대야에 담갔다가 꺼낸 뒤 화물차에 싣는 모습이 담겼다. 화물차 옆에서는 '포름알데히드 용액' 이라고 표기된 용기도 함께 발견됐다.
https://buly.kr/7bJYxwD
문제는 이들 배추가 한국으로 수입됐을 가능성을 현재로선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645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