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경사는 이날 새벽 자신의 윗집에 거주하는 지인과 부부동반으로 술을 마신 뒤 잠이 들었다가, 안방에서 자고 있던 지인의 부인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47506?sid=102
B경사는 이날 새벽 자신의 윗집에 거주하는 지인과 부부동반으로 술을 마신 뒤 잠이 들었다가, 안방에서 자고 있던 지인의 부인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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