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경장은 이같이 항의하며 자신의 옷깃을 잡은 유족을 뿌리치고 빠른 걸음으로 차량에 탑승했다. 그는 "시신이 발견됐는데 유족들에게 한 말씀 하시라" "죄송하지 않으신가" 라는 취재진 질문에도 대답하지 않은 채 모습을 감췄다.
https://v.daum.net/v/20260825124842633
부 경장은 이같이 항의하며 자신의 옷깃을 잡은 유족을 뿌리치고 빠른 걸음으로 차량에 탑승했다. 그는 "시신이 발견됐는데 유족들에게 한 말씀 하시라" "죄송하지 않으신가" 라는 취재진 질문에도 대답하지 않은 채 모습을 감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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