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8839?cds=news_media_pc&type=editn
A씨는 지난 1일 캐리비안 베이 파도풀에서 여성의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는다.
피해 여성은 당시 이 사실을 곧바로 직원에게 알렸고, A씨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입건됐다.
A씨는 지난달 30일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 가발을 쓰고 들어가 불법 촬영을 하다가 직원이 신분증을 요구하자 도주한 상태였는데, 이틀 만에 다시 이곳을 방문해 다른 범죄를 저지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