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핸슨은 남편이 사망후 의료나 과학에 써달라며 시신을 기증했음.
(남편이 항상 자기가 죽으면 기증해달라고 말했다고함)
한 병원에서도 관심을 보였기에 당연히 시신은 그 병원으로 갈거라고 생각했으나
시신은 한 연구소로 가서 질의 동의없이 국방부에 팔렸고
미국 육군은 시신을 험비 폭발 시뮬레이션 테스트 더미로 사용함.
이 사실을 그녀는 몇년후에 알게됐고 판 사람을 고소했으며 그 사람, 스티븐 고어는 징역 1년을 받음 (이 사건 말고도 시신 엄청나게 팔았고 대부분 미군에 팔려 더미로 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