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31050?sid=102
어른 관객들을 향한 추천도 잊지 않았다. 민채원은 "어른은 몸만 큰 어린이와 같다"라며 "나이가 들어도 내면에 남아있는 어린아이를 깨우치고 '어릴 때 이랬었지' 하는 소중한 교훈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31050?sid=102
어른 관객들을 향한 추천도 잊지 않았다. 민채원은 "어른은 몸만 큰 어린이와 같다"라며 "나이가 들어도 내면에 남아있는 어린아이를 깨우치고 '어릴 때 이랬었지' 하는 소중한 교훈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