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 무당 불법 기도터 철거했더니… 멸종위기 '담비'가 돌아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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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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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담비(왼쪽 사진)와 참매가 복원된 팔공산국립공원 계곡 일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국립공원공단 제공
이곳은 국립공원 지정(2023년) 이전인 1960년대부터 약 70년 동안 무속인들이 야외 기도터로 찾던 곳이다. 그늘막과 촛불함, 제단 등 총 92개 시설물이 불법으로 설치돼 있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9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