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70년 무당 불법 기도터 철거했더니… 멸종위기 '담비'가 돌아왔다
1,851 7
2026.08.25 13:44
1,851 7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담비(왼쪽 사진)와 참매가 복원된 팔공산국립공원 계곡 일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국립공원공단 제공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담비(왼쪽 사진)와 참매가 복원된 팔공산국립공원 계곡 일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국립공원공단 제공

 

이곳은 국립공원 지정(2023년) 이전인 1960년대부터 약 70년 동안 무속인들이 야외 기도터로 찾던 곳이다. 그늘막과 촛불함, 제단 등 총 92개 시설물이 불법으로 설치돼 있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9926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붉은기는 DOWN, 진주알 광채는 🆙!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 체험단 모집 (30인) 275 08.24 33,29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95,3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19,1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37,0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53,5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1,4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5,4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2,80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20.05.17 8,859,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23,1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6,2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0613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Berriz 커뮤니티 COMING SOON 14:08 0
3140612 유머 최재천쌤 밑에서 까치연구하다가 까치부모한테 대학원졸업할때까지 괴롭힘 받던 대학원생이 지금 펭귄 연구한다네 16 14:03 1,359
3140611 이슈 덕후들의 주접은 외국이나 한국이나 다 비슷비슷하네?ㅋㅋㅋ 1 14:03 330
3140610 이슈 🥢신장개업🥢 찜통을 열었더니…🥟🥟 귀여운 폼폼푸린과 친구들이 한가득?! <폼폼푸린의 와-앙 만두> 9월 2일(수) 개업합니다! 3 14:02 240
3140609 이슈 테일러 스위프트의 다이아몬드 웨딩링.jpgif 2 14:02 693
3140608 이슈 응급실 간호사에게 주먹 휘두른 남성 ••• 개쳐맞아 1 14:02 517
3140607 기사/뉴스 [속보] 담뱃불로 지지고 나체촬영까지…또래 폭행 10대 女학생들 ‘집유’ 1 14:02 135
3140606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숑 8 14:00 413
3140605 이슈 일본 피난소에 나타난 침대 36 14:00 1,455
3140604 이슈 곽동연 인스타그램 업로드(오늘 입대) 13 14:00 906
3140603 이슈 이준 무반주로 무용하다가 송가인님 구음 들어오는 순간 숨들이키면서 몰입하는거 진짜.. 10 13:52 1,588
3140602 기사/뉴스 "제주 사는 게 죄?"…실종 사건에 애꿎은 홍보대사 유튜버까지 '불똥' 6 13:50 949
3140601 유머 옛날 부모들은 진짜로 애들을 방치했나요?.jpg 221 13:49 9,683
3140600 기사/뉴스 ‘동원건설 3세’ 송자호, 가수 데뷔…28일 신곡 발표 4 13:47 1,895
3140599 유머 다른 남성이 만졌다고 생각하는 모든 부위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타투사진주의) 12 13:47 3,111
3140598 기사/뉴스 면역 떨어진 여름에 찾아오는 대상포진... 치료 골든타임은 72시간 9 13:47 892
3140597 유머 세번째 슈 언냐 옷이잔아 17 13:46 2,116
3140596 기사/뉴스 또래 여학생 담뱃불로 지지고 알몸 촬영·유포에 폭행도 한 10대女들…'집행유예' 3 13:45 427
» 기사/뉴스 70년 무당 불법 기도터 철거했더니… 멸종위기 '담비'가 돌아왔다 7 13:44 1,851
3140594 유머 보험금 3억 노린 아내가 무죄라고 하는 판사에게 3억이 적냐고 하는 검사.jpg 44 13:42 4,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