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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70년 무당 불법 기도터 철거했더니… 멸종위기 '담비'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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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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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담비(왼쪽 사진)와 참매가 복원된 팔공산국립공원 계곡 일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국립공원공단 제공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담비(왼쪽 사진)와 참매가 복원된 팔공산국립공원 계곡 일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국립공원공단 제공

 

이곳은 국립공원 지정(2023년) 이전인 1960년대부터 약 70년 동안 무속인들이 야외 기도터로 찾던 곳이다. 그늘막과 촛불함, 제단 등 총 92개 시설물이 불법으로 설치돼 있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9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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