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의 보도에 따르면, 세 명의 전직 관리는 "버락 오바마 정부 시기인 10여년 전, 연방정부가 비상사태 발생 시 대통령과 참모들을 대피시킬 수 있는, 지하 깊숙이 매설된 벙커를 이미 건설했다"고 밝혔다. 이들 중 두 명의 전직 관리는 "비밀리에 완공된 이 시설이 수십명의 인원을 최대 몇주 동안 수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66015?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