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에 망사스타킹 신고…" 상가 여자 화장실 들어간 40대 남성 붙잡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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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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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성 A씨는 21일 서대문구 홍제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알몸에 망사스타킹만 착용한 채 여자 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화장실에 있던 여성이 신고하려 하자 남자 화장실로 도망쳤고, 옷을 갈아입은 뒤 건물 밖으로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773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