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치즈 vs 요거트… 아침식사로 더 나은 선택은?
1,001 7
2026.08.25 10:54
1,001 7

https://n.news.naver.com/article/346/0000114897?cds=news_media_pc&type=editn

 

두 식품의 뚜렷한 차이는 나트륨이다. 코티지치즈는 제조 과정에서 풍미를 위해 소금을 넣은 경우가 많다. 따라서 고혈압이 있거나 평소 국, 찌개, 김치, 가공식품 등으로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그릭요거트가 더 부담 없는 선택이다. 나트륨 걱정 없이 코티지치즈를 먹고 싶다면 제품의 영양 성분표를 확인해 저염 또는 무염 제품을 고르는 방법도 있다.

 

즉, 단백질만 놓고 보면 코티지치즈와 그릭요거트는 둘 다 큰 차이 없이 우수하다. 칼로리와 지방도 제품에 따라 비슷하다. 하지만 나트륨 섭취를 줄이고 싶거나 장 건강까지 고려하면 그릭요거트가 조금 더 유리하다. 코티지치즈 역시 저염 제품을 고른다면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포만감 있는 식사 한 끼의 즐거움을 누리는 데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붉은기는 DOWN, 진주알 광채는 🆙!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 체험단 모집 (30인) 269 08.24 31,02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90,51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17,4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36,3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52,7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1,4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5,4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2,80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20.05.17 8,857,86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23,1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6,2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0492 이슈 연프에서 회피형 남자 보고 개빡친 MC들 12:00 34
3140491 이슈 톰홀랜드에게 오디세이에서 왜 오디세우스한테 father라고 안 하고 dad라 했냐고 묻자 12:00 68
3140490 이슈 사람들이 잘 모르는 박위가 장애를 갖게 된 이유 3 11:58 630
3140489 유머 오카사의 슈퍼가게는 장본 재료로 요리 주문도 가능! 디제잉도 해줌! 요리하고 남은 재료 그대로 포장도해줌! 4 11:55 426
3140488 이슈 밴드라이브 무대에서 이런 순간 좋아하는 사람 있음 2 11:54 379
3140487 기사/뉴스 [속보] 제주 실종사건 관련 서부경찰서장 등 지휘라인 전원 대기발령 1 11:51 952
3140486 이슈 브랜드들의 시즌 촬영을 비꼬는 젊은이. 12 11:51 1,274
3140485 기사/뉴스 "기분 안 좋아서"…새끼고양이들 창밖으로 던진 20대 입건 14 11:50 663
3140484 이슈 호주에서 태어난 남자가 트로트 프로그램에서 대박나서 한국 가수로 성공한 사연 5 11:50 1,322
3140483 이슈 소리내는법을 한국 교과서로 배운 고양이 1 11:50 335
3140482 유머 [먼작귀] 하치와레(가르마) 기다리면서 신난 치이카와와 우사기(토끼)(일본방영분) 2 11:50 230
3140481 이슈 남자처럼 하고 다니는 이유는? : 저는 남자처럼 하고 싶은게 아니라 그냥 머리가 짧은 거에요. 8 11:50 1,170
3140480 이슈 최민식, 한소희 주연 <인턴> 새 예고편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선우’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가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3 11:49 347
3140479 이슈 드디어 컬러로 보는 몸무게 재는 아기 쌍둥이 레서판다(울음소리 삐삐거림ㅠㅠ❤️) 13 11:49 785
3140478 이슈 마마무 문별 인스타그램 업로드 11:46 280
3140477 기사/뉴스 박명수·정준하 ‘무한상사’ 부활한다…‘하와수 네버다이’ 연내 공개 2 11:46 361
3140476 기사/뉴스 [공식] FNC, 대표·사장에 특수관계인까지..자사주 릴레이 매수 11:46 506
3140475 유머 라이즈 소희 자주 서울구경 시켜주는 성찬 5 11:46 684
3140474 유머 대학교 공개처형 4 11:45 901
3140473 이슈 전국노래자랑 나와서 캐치캐치 부른 제이슨 브라이언 온유 조나단 4 11:44 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