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 소속 직원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1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가 최근 1심에서 패소했다. 하이브는 2024년 민 전 대표와의 경영권 분쟁 이후 진행 중인 소송만 19건에 달하는 등 '송무 리스크'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https://naver.me/xJcpND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