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아일릿 디렉터도 민희진에 패소···하이브 진행 중 소송만 19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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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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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 소속 직원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1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가 최근 1심에서 패소했다. 하이브는 2024년 민 전 대표와의 경영권 분쟁 이후 진행 중인 소송만 19건에 달하는 등 '송무 리스크'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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