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43802?sid=102경찰은 어제(24일) 해당 오픈채팅방에 ‘천호동 초1 학생을 죽인다’는 글이 올라왔다는 이용자 신고를 접수하고 작성자 추적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