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집은 단순히 음식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세 MC가 직접 불을 지피고 가마솥 요리를 완성해 아르헨티나와 미국 등 세계 각지에서 한식을 알리고 있는 글로벌 ‘밥파원’에게 대접하는 과정을 담는다. 쿡방과 먹방, 로드 다큐멘터리를 결합해 한식과 사람 사이의 정을 조명할 예정이다.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1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는 다음 달 3일, 2부 ‘한 상 배워갑니다!’는 10일 오후 7시 4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22/0004153454
클릭해서 사진 봐ㅋㅋㅋ진짜 장작으로 가마솥 밥하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