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사과 이후에도 예정된 강연과 토크콘서트까지 잇따라 취소됐고, 한때 구독자 100만명을 넘겼던 박위의 유튜브 채널은 25일 오전 8시 기준 98만3000명으로 줄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65918
그러나 사과 이후에도 예정된 강연과 토크콘서트까지 잇따라 취소됐고, 한때 구독자 100만명을 넘겼던 박위의 유튜브 채널은 25일 오전 8시 기준 98만3000명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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