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2차신고에 “발견 안된게 희소식”…장미란씨 가족 두 번 울린 경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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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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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unhwa.com/article/11611668?ref=naver
3담당 경찰관이 “다 큰 성인인데 그냥 가출한 거 아니냐”, “왜 굳이 직계가족도 아닌 친척 언니를 신고하러 왔느냐”, “아직 실종자가 발견되지 않은 게 좋은 소식”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