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마지막 달동네도 15억 넘본다”… ‘서울 외곽’ 집값 껑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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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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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던 노원구 백사마을조차 국민평형 분양가가 15억원을 훌쩍 넘길 것으로 전망되면서, 서울 외곽 지역의 집값 눈높이가 무서운 속도로 올라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43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