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카메라]“꿀 7통 먹고 2통 싸가”…도둑은 ‘천연기념물’ 반달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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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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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꿀통) 가지고 올라가서 저기서 먹고 통을 놔 놓고. 곰이 맹랑해. 중심 잡아가지고. 곰이 이런 데는 바르르 올라가 버린다고." 7통을 다 먹더니 2통 남은 건 입에 물고 싸갔답니다.
<올해 벌 농사는 어떻게 해요? 그러면.>
"조진거지 뭐. 우리 국립공원에서 물어줘야 되지 뭐. 곰 풀어놨으니까 물어줘야 될 거 아이가."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58014?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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