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직무유기 및 공전자기록 위작 혐의 등으로 긴급 체포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30대) 경장이 지난해 3월부터 1년 5개월여간 실종팀에서 근무하며 단독으로 종결 처리한 실종 신고는 200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https://www.chosun.com/national/incident/2026/08/24/3SDBQ54LFJDALDCDGEITP42LVM/
2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직무유기 및 공전자기록 위작 혐의 등으로 긴급 체포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30대) 경장이 지난해 3월부터 1년 5개월여간 실종팀에서 근무하며 단독으로 종결 처리한 실종 신고는 200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https://www.chosun.com/national/incident/2026/08/24/3SDBQ54LFJDALDCDGEITP42LV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