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의원이 재차 "사퇴할 용의가 있느냐"고 묻자 그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민해 보겠느냐"는 질문에는 "네"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30067
임 의원이 재차 "사퇴할 용의가 있느냐"고 묻자 그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민해 보겠느냐"는 질문에는 "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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