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46799_36919.html
송정훈 기자
대법원은 황 모 씨가 재판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김 판사가 6차례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부적절한 친분관계를 유지해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46799_36919.html
송정훈 기자
대법원은 황 모 씨가 재판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김 판사가 6차례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부적절한 친분관계를 유지해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