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p/DcUjYjcgCUv/?img_index=1
🐱 오하이오주 바버턴에 있는 리버 리치 건설(River Reach Construction)의 작업반장 체이스 구엘로(Chase Guello)는 코마츠 굴삭기 안에서 들려오는 울음소리를 듣고 뜻밖의 새 동료를 맞이했습니다. 소리를 따라가 보니 기계 아래에 갇힌 작은 새끼 고양이가 있었는데, 그는 스키드 플레이트를 제거하고 고양이가 안전하게 기어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작업반은 고양이를 그냥 보내는 대신 계속 돌보기로 했고, 고양이가 충분히 자라면 회사 마스코트로 삼을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 작은 구조 이야기는 순식간에 팀 마스코트 이야기로 발전했고, 겁에 질린 새끼 고양이는 중장비 안에 갇혔다가 건설 현장 전체의 보살핌을 받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







ㅊㅊ
건설회사?계정인데 아기 사진이랑 영상 더 많이 있음
https://www.instagram.com/riverreachconstru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