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알리바바의 알리익스프레스가 사용자 정보를 추적하는게 적발
987 2
2026.08.24 20:26
987 2

https://x.com/Unveiled_ChinaX/status/2091256781989421127

 

 

5줄 요약

 

1. 알리바바의 쇼핑몰 알리익스프레스 웹페이지에는 사용자가 눈치채기 어려운 ‘기기 정보 수집 코드’가 들어 있었음


2. 이 코드는 컴퓨터의 화면, 그래픽카드, 오디오 처리 방식 같은 특징을 모아 어떤 기기인지 구별하는 데 쓰이는 기술


3. 특히 사람이 들을 수 없는 무음 오디오 테스트를 컴퓨터 안에서 실행해, 그 처리 결과도 기기 구별 정보로 활용함


4. 이 때문에 일부 블루투스 이어폰은 알리익스프레스가 계속 소리를 재생 중이라고 착각해 휴대폰과의 자동 전환이 제대로 되지 않는 문제가 생겨서 발각됨


5. 마이크로 주변 소리를 몰래 녹음한 사건은 아니나, 여러 기기 정보를 모아 사용자를 구별하는 ‘브라우저 지문 수집’을 했다는 방증.

 

 

 

애드가드나 브레이브 브라우저, 비발디 등 개인정보 강화 브라우저를 쓰면 방지할 수 있음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붉은기는 DOWN, 진주알 광채는 🆙!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 체험단 모집 (30인) 242 00:06 19,80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85,2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14,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27,8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43,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1,4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5,4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1,3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20.05.17 8,855,82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22,1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5,0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0071 이슈 게임 도깨비의 세계 ost 부른 국악 버튜버 이오몽 22:44 61
3140070 이슈 태연 무대 놓칠까봐 무대 끝나자마자 헐레벌떡 달려갔다는 아이브 리즈 22:42 309
3140069 이슈 장미란님 친척동생 인스타 5 22:42 1,711
3140068 이슈 시멘트가 없어서 흙으로 쌓은 소양강 댐 1 22:42 309
3140067 이슈 점점 반감을 사고 있는 코르티스 팬덤의 나이 라이팅 38 22:40 2,005
3140066 이슈 최고의 보컬들 (엔시티위시 재희 X 웨이션브이 샤오쥔) 5 22:40 195
3140065 정치 당청 지지율 동반 하락에 최민희 “언론의 일방적 비난과 이간 보도 때문” 14 22:39 180
3140064 이슈 인스타에 사진 올렸더니 남친이 댓글달았는데.. 2 22:37 1,725
3140063 이슈 아직 1년생인데 많이 자란 백사자 남매 루카&루나 2 22:36 367
3140062 이슈 홍대에 천사 출몰했다고 난리 난 키키 멤버 4 22:36 975
3140061 이슈 외국에서 알티 타는 중인 의문의 개비스콘 사진.. 5 22:35 1,254
3140060 이슈 단종이 반란하는 영화 찍은 박지훈.jpg 7 22:34 1,322
3140059 이슈 2주 연속 로또 1등이 같은 가게에서 자동 수동, 자동 수동. 일케 나옴 13 22:34 1,853
3140058 정보 올해 멜론 연간 1위는 아직도 삼파전............jpg 18 22:34 1,312
3140057 유머 형이 죽었을때 그녀석의 야한 잡지를 내 차에 쑤셔 넣고 13 22:33 1,895
3140056 이슈 5년 전 어제 발매된_ "소리꾼" 22:33 60
3140055 이슈 한국어 잘하는 일본인 아이돌 멤버 두명 챌린지 22:32 308
3140054 이슈 팬들 사이에서는 빅뱅 Biiig 킬링 파트라 불리는 대성 파트 3 22:32 465
3140053 유머 지하철 기관사가 부장개그를 한 이유 12 22:29 866
3140052 이슈 박진영의 교회 "첫열매들"에 대하여 28 22:29 1,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