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7651
이후 12·3 계엄 당일 조 전 원장이 내부 회의에서 "우리가 을지연습 때 논의하고 고민했던 부분을 지금 하면 될 것"이라며, "부서에 맞게 준비하자"고 계엄 수행을 지시했다는 게 수사 결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7651
이후 12·3 계엄 당일 조 전 원장이 내부 회의에서 "우리가 을지연습 때 논의하고 고민했던 부분을 지금 하면 될 것"이라며, "부서에 맞게 준비하자"고 계엄 수행을 지시했다는 게 수사 결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