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제주 경찰 사건으로 재조명 중인 고유정 사건 (또 제주 경찰)

무명의 더쿠 | 20:21 | 조회 수 3705

https://youtu.be/-YiqOwFuQHo?

 

https://www.yna.co.kr/view/AKR20190625169300056

 

https://v.daum.net/v/aRlxrLbWxz
 

 

 

YmMHEe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241461?sid=102

 

 

 

요약 


펜션 인근 고유정 이동 동선 cctv 유족이 먼저 찾음 (이때가 이미 실종신고 사흘째, 그 사이 완도행 여객선 타고 도주함)
클린하우스 cctv 확보해서 종량제 봉투 버리는 모습 찍혀있었으나 알리지않고 도내 유기 가능성 없다고 꾸준히 발표
유족이 직접 영상 확인 후에야 봉투 버린 사실 밝힘
도내 쓰레기 매집장에 수습하러 갔을땐 이미 소각 된 이후였음 
 

 

 

당시에도 경찰이 초동수사만 제대로 했으면 시신 유기까진 막을 수 있었다는 의견이 많았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뛰드x더쿠🩷 붉은기는 DOWN, 진주알 광채는 🆙!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 체험단 모집 (30인) 233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친구 집 전체 철거부터 전선, 목공, 샷시, 타일, 필름, 가구까지 전부 해서 4,000만원에 해줬는데 들은 말
    • 21:09
    • 조회 91
    • 이슈
    • 홍대에서 냅다 펀치기계 치는 키키 키야ㅋㅋㅋㅋ
    • 21:09
    • 조회 17
    • 이슈
    • 전남친 장례식 메이크업 GRWM
    • 21:08
    • 조회 135
    • 유머
    • 한국에서 5000석 규모 콘서트 티켓팅 한 일본 걸그룹 큐티스트리트 근황
    • 21:08
    • 조회 191
    • 이슈
    3
    • 소아성애자 사형시키는 법안을 지지했던 미국정치인 정체
    • 21:06
    • 조회 582
    • 이슈
    4
    • ??? : 저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규칙을 지켜요
    • 21:04
    • 조회 434
    • 유머
    • 오늘자 비현실적으로 잘생긴 서강준
    • 21:03
    • 조회 736
    • 이슈
    10
    • 트럼프, 한 달간 1000건 넘는 주식 거래… 어떤 종목 담았나 보니
    • 21:03
    • 조회 357
    • 기사/뉴스
    3
    • 네이버페이5원 왔숑
    • 21:02
    • 조회 529
    • 정보
    10
    • 오토바이 운전자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30대 남성 검거
    • 21:02
    • 조회 290
    • 기사/뉴스
    5
    • CRAVITY PARK (크래비티 파크) EP.125 영혼 체인지 [넌 나고 난 너야 특집] | 비티파크 2026
    • 21:02
    • 조회 29
    • 이슈
    • 청년 4억 이하 비아파트 매수 지원 정책이 가져올지도 모르는 미래
    • 21:01
    • 조회 505
    • 정치
    2
    • [앵커 한마디] "대한민국에선 실종 아닌 가출입니다"
    • 21:00
    • 조회 870
    • 기사/뉴스
    2
    • [단독] 스토킹 벌금 처분에 앙심 품고 또 스토킹…50대 남성 송치
    • 21:00
    • 조회 83
    • 기사/뉴스
    • 시한부 친구와 졸업사진을 찍기 위해 2km를 걸어온 반 친구들
    • 20:59
    • 조회 1127
    • 이슈
    9
    • [속보] 제주서 또다른 실종자 사체 잇단 발견…사흘새 벌써 4명째
    • 20:57
    • 조회 746
    • 기사/뉴스
    5
    • [단독] '깡통 코인' 응징한다던 최승정 '19억 코인사기' 피소…'위너즈 코인' 수사는 제자리 / 풀버전
    • 20:56
    • 조회 176
    • 기사/뉴스
    • 일본인한테도 "한국이 싫어도 티는 내지마;;" 소리 듣는 일본 아이돌
    • 20:55
    • 조회 6729
    • 이슈
    93
    • "목맴사 추정" 남친은 "그럴 일 없어"…풀려난 부 경장
    • 20:53
    • 조회 1252
    • 기사/뉴스
    11
    • 인터넷 서핑, 문서작성같은 간단한 업무용 노트북을 120만원에 출시하는 LG 그램
    • 20:53
    • 조회 2386
    • 유머
    1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