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요즘 찐부자들이 명품백 대신 들고 다닌다는 것
108,199 461
2026.08.24 19:08
108,199 461

1.webp 요즘 찐부자들이 명품백 대신 들고 다닌다는 것
3박에 1000만원 넘는 호텔 굿즈 에코백

 

3.webp 요즘 찐부자들이 명품백 대신 들고 다닌다는 것
명품백은 돈만 있으면 사는 거라 대출받거나 신용카드 할부로 살 수 있고 나중에 중고로 팔 수도 있지만, 저런 호텔은 숙박하면 돈이 사라지는 거라서 또다른 형태의 과시라고 함

 

4.webp 요즘 찐부자들이 명품백 대신 들고 다닌다는 것

이런 소비를 아는 사람끼리만 알아본다고 해서 "if you know you know"라고 함

 

 

 

 

기존 로고 과시형 명품(샤넬 같은 전형적인...)이 중산층에게까지 확대되자, 항상 중산층과 선을 긋고 싶은 상류층들의 욕구 때문에 다른 영역으로 옮겨가는 듯.

 

 

 항상 이런 현상은 동서고금 막론하고 있었는데 가령 중세땐 찐부자의 상징이었던 후추가 대항해 시대 이후 흔해지자 상류층의 식문화가 담백한 크림소스 중심으로 이동한 것처럼.

댓글 46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47 09.15 44,32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75,30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18,1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97,1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25,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9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0083 기사/뉴스 최민식 “현장에서 푼수짓, 예민함 드러내는건 프로답지 않아” (파이아키아) 1 09:56 147
3160082 기사/뉴스 딸 명의 외제차 몰며 복지급여 부정수급…영구임대까지 불법 전대한 70대 9 09:55 255
3160081 기사/뉴스 에드 시런 공연 중 "팔레스타인 해방" 외친 래퍼, 출연료도 전액 기부 [월드이슈M] 09:51 139
3160080 기사/뉴스 "7천만원 왜 안 갚아"…채무자에 김칫국물 뿌린 70대 벌금형 9 09:51 366
3160079 정치 [속보]BTS 티켓 11만→300만 원…李대통령 "암표 수익 끝까지 추적·환수" 15 09:50 357
3160078 기사/뉴스 "일본 땅 밟자 얼굴·신상 공개됐다"...8년 전 4억 강도미수 한국인 2명 2 09:49 454
3160077 유머 주4일제 근무의 효과 14 09:48 1,899
3160076 유머 키키 pop off pop off 챌린지 1 09:47 114
3160075 정치 도입 불씨라던 靑 간담회…자료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없었다 6 09:47 164
3160074 기사/뉴스 문학경기장의 K-컬처 복합문화 공간화, 용역 발주 등 추진 빨라질 듯 3 09:47 174
3160073 이슈 좀 소름돋는 OpenAI 인공지능 학습 과정에서 생긴 문제...txt 9 09:45 1,138
3160072 유머 난시는 실제로 어떻게 보일까 16 09:44 1,065
3160071 기사/뉴스 혈액검사 한번으로 췌장암 조기 발견…1·2기 환자 87% 식별 29 09:44 1,726
3160070 유머 현대과학이 마법인 이유 1 09:44 550
3160069 이슈 갤럭시코퍼레이션, K-브랜드지수 엔터 부문 하이브 이어 2위 4 09:44 239
3160068 이슈 양자역학 3분 요약 5 09:44 233
3160067 유머 탕비실에 누가 라면먹고 국물 남은거 안치워서 3 09:44 1,548
3160066 이슈 뉴욕주 하원의원에 도전한 남자의 적나라한 과거가 폭로되서 화제임 8 09:43 1,157
3160065 유머 전과자 이창섭 리즈시절 3 09:43 390
3160064 이슈 박보검도 세월은 못 이기나…10년만 11kg 쪘다 "지금 76kg" (구르미) 36 09:41 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