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조선의 어둠의 독립운동가였던 일본 장교 무타구치 렌야
4,225 36
2026.08.24 17:20
4,225 36
fxthQw


일본 제국 무라구치 렌야 중장. ☆☆☆


대한독립을 10년을 앞당겼다고 평가되는 일본의 장군.

"전쟁에 보급이 왜 필요합니까?" 반자이 돌격의 창시자.

도조 히데키의 백을 등에 업고 낙하산으로 지휘관으로 발탁!




업적 1.


부대장으로 있던시절 부하 병사들이 화장실에 다녀온 뒤 한명의 인원수가 모자라자

"중국인의 소행이다"

이는 중일전쟁의 신호탄이 된다.



업적 2.


일명 징키스칸 작전

"포탄은 자동차 대신 우마차로 옮기고 보급이 끝나면  필요없어진

라는 (전쟁역사상) 희대의 명언과 함께 보급 작전 실행.

하지만 소와 말에게 사료를 주지 않아서 이동중 소와 말이 대부분 폐사.

강으로 이동중 말들은 강에 떠내려가고 산으로 이동중 소들은 절벽에서 떨어짐.

육로를 통한 단순 보급임무였으나 실패 → 일본군 물자부족 대 참패.



업적 3.


"정글에서 비행기를 어디에 쓰냐?"

영국군은 정글에서 비행기에 물자를 투하시켜 보급하는데 사용.

렌야 중장의 한마디로 비행기를 사용하지 못한 일본군은 보급 부족으로 대 참패.



업적 4.


"일본인은 원래 초식동물이니 길가에 난 풀을 뜯어먹으며 진격하라"

이동 도중 절반은 굶어 죽고, 남은 병력의 절반은 연합군에 투항함.

싸워보지도 못하고 전멸.



업적 5.


렌야 독립투사의 최대업적.

전쟁 역사상 손가락에 꼽히는 임팔 전투의 사령관.

일본군은 "아라칸 정글(A.K.A 헬게이트)"을 뚫고 진격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15일간의 보급물자면 충분하다"며 의지를 불태웠으나 모든 일본 장군이 말림.

하지만 렌야 장군은 뜻한대로 작전을 감행

아라칸 정글에서 일본군의 임무는 영국군이 나타나면 주린 배를 잡고 도주하는 일.

또한 식량은 이름 모를 풀과 뱀.

15일간의 보급물자를 가지고 아라칸정글을 빠져나오기 까지 걸린 기간 90일+α.


심지어 정글에서 만난 상대는 오리지날 영국군이 아닌

영국에 고용된 전설의 용병부대 "구르카 전사단(1)"

일본군은 죄다 썰려나가고 뼈도 안남음.

정글 입구에서는 10만대군이었으나 출구로 나온건 1만3천여명.

이중 병神이 아닌사람은 3천명도 안됨.

전쟁역사상 흔히 볼수없는 대 전멸.



업적 6.


1945년 8월 15일. 일본 패망 후 일본군의 장성들은 모두 사형을 선고 받았지만

"무라구치 렌야"는 연합군의 승리에 큰 기여를 한 이유로 혼자 무죄 석방됨.

게다가 거의 모든 일본군이 자행했던 학살을 무라구치 렌야는 단 한차례도 실행한적이 없음.

무고한 적들에게 학살은 커녕 학대도 하지않으며, 적에게는 따사로운 인품있는 장군이었음.

장군을 역임하며 수많은 전투를 치르는동안 처치한 적군의 숫자보다

할복시킨 일본 군인의 수가

일본군 병력의 10%(± α)를 싸우기도 전에 아사시킨 것은 물론

그 이상의 일본군을 사지로 밀어넣음.


연합군에서는 연합군 승리의 주역중 한명으로 취급.

한국에선 독립 운동가로 취급.





1966년까지 일본에서 잘먹고 잘살았으며 죽기전에 그가 남긴 한마디.

"나는 잘못하지 않았다. 전부 내 부하 탓이지..."


출처 : 뽐뿌


진정 X맨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유니레버 럭스X더쿠💜 오늘의 기분을 취향하다, '럭스 퍼퓸 바디워시 3종 트라이얼 키트' 체험단 모집(100인) 409 08.20 58,68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87,4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14,8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35,1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51,2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1,4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5,4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1,3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20.05.17 8,857,30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23,1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5,0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0248 이슈 현재 논란이라는 경상도에서 잔치국수 먹는 방법 6 06:51 281
3140247 이슈 독립한다는 팬 어머니한테 사과드리는 아이돌 06:49 320
3140246 기사/뉴스 제주 실종여성 가족에 “찾아줄게” 계속 장난전화…10대男 검거 3 06:48 279
3140245 기사/뉴스 올해만 4작품 쏟아내더니 제대로 터졌다…'취사병' 이어 '유부녀 킬러' 10.2% 시청률 돌파 3 06:37 756
3140244 기사/뉴스 [단독] 주상욱, 쿠팡플레이 ‘직장인들3’ 출격…‘김부장’ 신드롬 잇는다 06:33 271
3140243 유머 대화 중일 때 내 모습 상상과 현실 4 06:30 824
3140242 이슈 마치 해장할 때 평냉과 빨뚜 조합 같다는 존박 넬 김종완 06:27 568
3140241 기사/뉴스 수지 인생작 '안나' 재활용 성공…4년 만에 틀었는데 5.2% '대박' 8 06:25 1,272
3140240 이슈 팬들 사이에서 역대급 반응 좋았던 음방 무대 효과.jpgif 2 06:24 720
3140239 이슈 르무통 모델이 된 박정민 6 06:22 1,488
3140238 정보 현재 날씨 비오는중 37 06:16 3,340
3140237 이슈 왕과 사는 남자 수제 왁뿌 asmr 2 06:06 871
3140236 유머 하마터면 일본인을 죽일 뻔한 페이커 8 05:55 2,320
3140235 이슈 해리포터 진짜 다시 보면 덤블도어는 성향 자체가 18 05:44 2,973
3140234 이슈 이번엔 진짜 다이어트 성공한 듯한 방시혁 13 05:41 3,787
3140233 기사/뉴스 "베트남이 아니었네"…평균 여행경비 133만원, 추석 여행 1위는 '일본' 12 05:40 1,058
3140232 기사/뉴스 “한때는 인증사진 열풍이었는데”…2030세대서 관심 줄어든 ‘골프’ 7 05:37 2,013
3140231 이슈 남친이랑 커플룩 입은 켈빈클라인 9 05:15 3,241
3140230 유머 한마디만 듣고 동향사람임을 알아본 아이돌 17 05:09 2,223
3140229 이슈 대한흑인협회 첫 공식 외부 일정 3 05:09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