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김동완은 "아까 저 때문에 밤새 잠 못 이루셨다는 분의 말씀이 마음에 걸리네요"라며 "부디 오늘은 깊이 잠드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https://naver.me/Ge7PYf3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