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최민식 "'그 한소희'가 파트너? 언제 그런 호사 누리나…정신 바싹"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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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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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은 "야 참…내가 어디 한소희 배우와 같이 한 프레임에 담기고 그런 호사를 누려보겠나,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 그런 생각을 했다"면서 처음 한소희의 캐스팅 소식을 듣고 느꼈던 감정에 관해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9128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