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경찰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없고"…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에 "염려가 현실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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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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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아직까지 기회가 있기 때문에 경찰이 심기일전해서 다시 한번 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도 좋다고 본다”며 “새로운 시스템이 갖춰지면 중수청이나 공수처에서 잘하도록 자꾸 감독하고 채찍질해야 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35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