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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 불법 촬영한 20대 남성 구속 기로…영장 심사 출석

무명의 더쿠 | 14:36 | 조회 수 778

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153204?cds=news_media_pc&type=editn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 가발을 쓰고 들어가 이용객들을 불법 촬영한 20대 남성이 구속 기로에 섰다.

 

지난달 30일 범행 당시 A씨는 검은색 모자와 마스크, 선글라스 등으로 얼굴을 가린 채 탈의실을 돌아다니다 의심을 샀고, 이용객과 직원의 제지를 받았다. 직원이 신분증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남성이라는 사실이 드러났고,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현장에서 도주했다. 경찰은 같은 날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나서 도주 20여일 만인 지난 21일 그를 긴급체포한 뒤 이튿날인 22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미친새끼... 한번도 아니고 두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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