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한 달 만에 개인 계정의 기존 게시물이 대거 삭제되면서 팬들의 항의가 거세게 이어지는 모습이다. 최근 이준영의 계정에는 그동안 올려뒀던 소중한 일상 사진과 활동 홍보용 피드가 전부 자취를 감췄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98856
입대 한 달 만에 개인 계정의 기존 게시물이 대거 삭제되면서 팬들의 항의가 거세게 이어지는 모습이다. 최근 이준영의 계정에는 그동안 올려뒀던 소중한 일상 사진과 활동 홍보용 피드가 전부 자취를 감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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