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5시간 동안 버티다 경찰의 설득 끝에 스스로 내려왔다. A 씨는 같은 날 오전 노상방뇨로 범칙금을 부과받자 불만을 품고 만취 상태로 투신 소동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112에 전화해 50여 차례 욕설을 퍼붓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29238?sid=102
그는 5시간 동안 버티다 경찰의 설득 끝에 스스로 내려왔다. A 씨는 같은 날 오전 노상방뇨로 범칙금을 부과받자 불만을 품고 만취 상태로 투신 소동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112에 전화해 50여 차례 욕설을 퍼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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