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서 내부에선 “부 경장이 소통을 잘하는 성격은 아니었지만, 사건을 허위로 종결할 정도로 비상식적이었다는 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성과 관련한 비위 사건 외에, 이런 일까지 벌인 점은 경찰의 수치”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6233
서부서 내부에선 “부 경장이 소통을 잘하는 성격은 아니었지만, 사건을 허위로 종결할 정도로 비상식적이었다는 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성과 관련한 비위 사건 외에, 이런 일까지 벌인 점은 경찰의 수치”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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