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이준영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이준영의 SNS와 관련, "리뉴얼 과정이며 순차적으로 복구할 예정이다. 입대 전 아티스트와 소통한 부분이다"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48750
24일 이준영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이준영의 SNS와 관련, "리뉴얼 과정이며 순차적으로 복구할 예정이다. 입대 전 아티스트와 소통한 부분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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