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은 "당연히 있었다. 요즘 이런 남자가 있나? 싶었다. 요즘 술, 담배 안 하는 사람 찾기 힘들지 않나. 이 친구도 원래는 했다가 신앙이 생긴 뒤 아예 다 끊었다. 저는 술은 마셨어도 담배는 피우지 않았다. 그리고 진짜 착하다. 제가 요리를 못하니까 저 해준다고 요리도 배우고 있다"며 남친 자랑을 이어갔다.
https://v.daum.net/v/20260824054836554
지예은은 "당연히 있었다. 요즘 이런 남자가 있나? 싶었다. 요즘 술, 담배 안 하는 사람 찾기 힘들지 않나. 이 친구도 원래는 했다가 신앙이 생긴 뒤 아예 다 끊었다. 저는 술은 마셨어도 담배는 피우지 않았다. 그리고 진짜 착하다. 제가 요리를 못하니까 저 해준다고 요리도 배우고 있다"며 남친 자랑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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