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박위가 KTX 하차 과정에서 발생한 휠체어 낙상 사고 영상을 공개했다가 ‘사회복무요원 공개 저격’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했지만 구독자가 100만 명 아래로 떨어지는 등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89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