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만t 방류했는데 고작 7% 감소? 끝 안 보이는 후쿠시마 오염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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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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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65322
일본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를 바다로 내보낸 지 3년이 지났지만 탱크 저장량은 7% 줄어드는 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약 17만t을 방류하는 동안 지하수와 빗물 유입 등으로 오염수가 하루 평균 60t씩 새로 발생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