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거제·통영 폭우 피해 주민에 써달라"…임영웅, 2억 기부
2,653 26
2026.08.24 10:48
2,653 26

임영웅은 지난 2021년 이후 생일과 명절은 물론 재난·재해 때마다 꾸준히 기부를 이어왔다. 이번 성금을 포함해 사랑의열매를 통해 전달한 누적 성금만 25억 원에 이른다. 올해 생일을 맞아 고려대의료원에 직접 전달한 2억 원까지 더하면 누적 기부금은 총 27억 원 규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28392?sid=102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붉은기는 DOWN, 진주알 광채는 🆙!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 체험단 모집 (30인) 193 00:06 8,477
공지 서버 작업 공지 8/24(월)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08.23 7,61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76,8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10,4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24,3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36,1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0,11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5,4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0,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20.05.17 8,855,16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19,8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3,9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315 이슈 ai활용한 호러 컨셉 영상(무서움 주의) 12:13 0
3139314 유머 머리끈을 계속 들고오는 이유ㅋㅋ 2 12:12 176
3139313 이슈 똥싸는 고양이 3 12:11 83
3139312 유머 ?? : 화난 거 아니야 보톡스 맞아서 그래 12:11 200
3139311 이슈 저가커피 프랜차이즈중 메가커피가 가장 잘된 이유 선택해보기 28 12:09 883
3139310 기사/뉴스 NCT 127 태용 "'군 복무' 도영·정우, 촬영 때마다 간식차 보내줘…힘 났다" [엑's 현장] 12:08 132
3139309 이슈 제발 사회적 지능 딸리는 네티즌들이 작작했으면 좋겠는 '방구석 코난'짓(음모론) 3 12:05 1,035
3139308 이슈 휠라 대표 신발 에샤페 신상 컬러 28 12:02 2,690
3139307 정보 [KBO] 프로야구 8월 25일 각 구장 선발투수 2 12:02 491
3139306 이슈 아버지가 업계에서 나름 유명한 학원강사 출신이라는 IZNA 정세비.jpg 3 12:01 1,308
3139305 이슈 블랙핑크 지수 티저 loading... 6 12:01 917
3139304 이슈 [4K] 260822 엔시티 드림 NCT DREAM ‘마지막 첫사랑 (My First and Last)’ @ THE SWEET DREAM HOTEL 12:01 98
3139303 이슈 티르티르 x 방탄소년단 뷔 Coming Soon — 𝗢𝗡-𝗔𝗜𝗥 7 12:01 281
3139302 이슈 회사 짝남한테 카톡왔는데 이거 뭐라 답장해 54 11:57 3,364
3139301 이슈 쓰레기로 만든 땅 위에 선 뉴욕 맨해튼 4 11:57 732
3139300 기사/뉴스 박위, KTX 낙상 영상 공개 역풍…사과에도 100만 구독자 붕괴 6 11:54 1,368
3139299 이슈 엔화 867원 돌입 41 11:54 2,512
3139298 이슈 임신한 아내를 냉장고 안에 넣은 이유 12 11:53 2,981
3139297 기사/뉴스 NCT 127 "'탈퇴' 마크, 고생한 것 알기에 존경+존중…응원하고 싶다" 10 11:53 1,334
3139296 유머 아이 곁을 지키려던? 보더콜리의 큰 그림 2 11:52 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