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은 "물론 의도하지는 않았겠지만, 다수 언론사에서 선교와 포교라는 단어를 구분해 사용함으로써 '포교'라는 용어가 이단의 활동이라는 부정적 이미지를 국민에게 심어주고 있는 것에 대해 조계종 홍보국은 우려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226170100005
2020-02-26 기사
포교라고 쓰는 다수 언론사의 종교가 어디인지 너도 알고 나도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