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5번가 나무 근처에서 BMW가 지나가던 부녀를 침.
이에 아버지는 심하게 다치고 딸이 사망했으나 사건은 유야무야 넘어갔는데,
최근 베트남정부의 가수 검열사건으로 이 사건이 다시 베트남 사람들에게서 재검토됨.
BMW가 전 정치인인 고위인사의 것이었고 CCTV를 뒤진결과 그 고위인사가 부녀를 친게 확실했기 때문.
이에 고위인사는 자기가 한건 맞지만 부녀의 가족으로부터 "처벌하지말아달라는 탄원서"를 받았다고 설명함.
그리고 그 (언제 냈는지도, 공개되지도 않은) 탄원서 덕분에 고위인사는 그냥 무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