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해수, 둘째 아들 득남…'청룡 수상소감' 축복이 태어났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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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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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해수는 지난달 31일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수상 소감에서 "저희 아들이 '축복이'인데, 항상 저한테 복을 가져다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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