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로버트 미첼 감독의
공포영화 팔로우를 보고 연출에 반한 해서웨이
그렇게 데이빗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얘기가 잘 통했다고 생각했는데
오랜 시간 감독의 연락이 없어
앤무룩 상태였다고 함 ㅋㅋㅋㅋ ㄱㅇㅇ
그리고 8년 후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을 함께하게 됨
촬영하고도 만족했는지 계속 데이빗 샤라웃 하고 다님ㅋㅋㅋ
후기들 보면 연출이랑 앤 연기 호평 많아서 서로 너무 기분 좋을 듯